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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타파! 빨리 잠드는법 - 숙면과학

 

 

 

 

내일을 위해 일찍 침대에 누웠지만 뒤척뒤척, 이리 누웠다 저리 누웠다만 반복할 뿐 뜬눈으로 몇시간이고 누워서

허송시간 보내다가 잠든 후 다음날 일어나면, 매일같이 자도자도 늘 피곤하고, 눈도 잘 안떠지고 몸은 또 천근만근

무겁고.. 매일 아침 잠과 씨름하며 일어나는 경험 다들 해보았을 것이다. 짜증나고 괴로운 불면증. 잠도 내마음대로 못 자는 이 수면장애때문에 하루 온 종일 내내 피곤해서 또 커피를 찾게되고 이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다.

오늘은 불면증 타파를 하기위해 빨리 잠드는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잠들기 전 스트레칭>

 


 

하루 일과로 긴장상태가 유지되어 피로가 쌓인 신체를 스트레칭 해주면 수면에 효과가 좋다.

오전 하루 30분씩 매일 가벼운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 해소, 심장병, 당뇨, 암, 치매 등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양질의 수면을 취하는데에도 큰 도움을 준다. 그러나 늦은 저녁에 강도 높은 운동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심장과 뇌가 자극을 받아 잠이 오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잠들기 전 카페인 피하기>

 


 

야근이라도 하게되는 날에는 커피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힘들겠지만, 카페인이 작용되는 시간이 6시간 정도 유지

되기 때문에 오전 중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늦은 오후에 커피를 마시게 된다면 뇌가 카페인에 자극을 받아서

밤 잠을 방해할 수 있기 대문이다. 잠들기 전 6시간 이 전으로는 커피나 차, 탄산음료 등의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

들을 피하는 것이 수면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저녁 알코올 섭취 피하기>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불면증에 시달릴때 술의 힘을 빌어 잠에 들려고 한다. 그러나 오히려 알코올 섭취는 수면에

전혀 도움을 주지 않는다고 한다. 술이 근육을 이완시키고 긴장을 풀어주는 역할을 하지만 잠자는 내내 그 역할을

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술기운이 내려가며 두통이나 위장 장애등으로 자는 중에 오히려 깰 수 있기 때문에 수면

방해를 받을 수가 있으므로 잠들기 전에는 가급적 술을 피하는 것이 좋다.

 

 

 

 

 

<취침 환경 만들기>

 


 

잠들기 한시간 전부터 조명의 조도를 낮추어 수면 의식을 만든다. 낮은 조도는 자연스럽게 몸이 수면 호른몬인

멜라토닌을 생성하게 도와준다. 잠들기 전 소음하고 낮은 조도의 조명을 조성해주어 취침 환경을 만들면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취침 1시간 전부터 전자기기 사용금지>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밝은 청색 빛의 전자파 등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생성을 억제

시키기 때문에 수면을 방해한다. 침대에서 일찍부터 누워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행위를 가진다면

양질의 수면을 취하기 어려울 수 있다. 잠을 잘 못자면 당뇨나 우울증 등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건강을 위해서

잠들기 전 침대 위 스마트폰 사용은 자제 하도록 하자.

 

 

 

 

 

<매일 밤 같은 시간에 잠들기>

 


 

숙면을 취하는 사람들의 비결은 매일 규칙적으로 잠들고 또, 매번 같은시간에 일어나는 것이다.

숙면을 위한 첫번째 단계로 매일 같은시간에 잠들려고 노력해보자. 알람이 울리면 침대로 가서 잠들 수 있게 환경

조성을 마치고 전자기기를 다 치운 후 불을 끄고 잠자는 습관을 기른다면, 몸이 자연스레 기억해서 이것이 습관이

되고 그 시간만 되면 자연적으로 잠이 오게되는 것이다.

숙면을 위한 가장 중요한것은 매일 같은시간에 잠이들고, 같은시간에 일어나는것이 제일 중요하다.

 

 

 

 

 

 

 

 

그외에도 잠들기 전 양치를 한다거나 세수를 한다거나 하는 같은 동작을 습관화 하면 몸이 기억해서 자연적으로

잠을 잘 준비를 한다고 한다. 또 몸이 피로하다고 느낄 때 바로 잠자리에 드는것이 좋다. 조금 피로함을 느꼈지만

견디다보니 금세 괜찮아지는것을 느끼고 버티다보면 다음날 오히려 더욱 피로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하니 피로감이

느껴질 때는 바로바로 잠을 청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지긋지긋한 무더위도 이제는 성큼 멀어져 가고 기분 좋은 바람이 부는 계절이 다가왔으니 불면증에서 벗어나서

숙면으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해보자. 불면증을 이겨내고 숙면을 취하는 것만으로도 한층 건강한 삶을 사는 기분을

충분히 만끽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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